제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 두산아트센터 2016.10.07
 

제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

- 공연 부문 구자혜, 미술 부문 김희천, 박광수, 이호인 수상
- 상금, 제작비, 전시 등 총 4억 3천만 원 상당 지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7일, 서울 종로 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박용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가졌다.


두산연강예술상은 공연부문과 미술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올해 공연부문에서는 극단 ‘여기는 당연히,

극장’의 대표 구자혜(34) 씨가 수상했다. 미술부문에서는 김희천(27), 박광수(32), 이호인(36) 씨가 각각

상을 받았다.

4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활동 지원 등 총 4억 3천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1억 원 상당의 신작공연 제작비를 지원한다. 미술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

원과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 두산갤러리 서울 및 뉴욕 전시 등 9,0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한다.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고(故)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 100주년

이던 2010년 제정됐다. 공연과 미술 분야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만 40세 이하 예술인 중 한국

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성장 가능성 높은 예술가들을 선정하고 있다.

박용현 이사장은 “젊고 재능 있는 창작자들과 함께 우리 문화예술의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두산이 해야 할

일”이라며 “이번 수상이 수상자들의 예술세계를 더욱 넓고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0월 7일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제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미술부문 수상자 김희천, 공연부문 수상자 구자혜, 두산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 미술부문 수상자 이호인, 박광수

 

 

<수상자 프로필>


공연부문 수상자

구자혜

극단여기는 당연히, 극장대표

혜화동1번지 6기 동인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아르코 공연예술아카데미 연출과정 수료


 ○ 미술부문 수상자

김희천

-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건축과 예술사 졸업


2015 랠리, 커먼센터, 서울, 한국


 박광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과 졸업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과 졸업


2016 좀 더 어두운 숲, 금호미술관, 서울, 한국

2015 검은 바람, 모닥불 그리고 북소리, 신한갤러리 광화문, 서울, 한국

2014 Walking in the Dark, 갤러리 쿤스트독, 서울, 한국

2012 Man on pillow, 인사미술공간, 서울, 한국


 이호인

-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예술전문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예술사 졸업


2015 번쩍, 케이크갤러리, 서울, 한국 
2012 
미끄러진다, 16번지, 서울, 한국
 
2009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갤러리 선컨템포러리, 서울, 한국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두산아트센터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전자우편 수집프로그램이나 그 밖에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7년 10월 1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