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111

이런 꿈을 꾸었다

2014.08.28 ~ 2014.08.30

전석 무료(1인 1장) 선착순 마감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


만 16세 이상 관람가

목금 8시 / 토 4, 7시
쇼케이스 70분
*아티스트 토크 : 금 8시, 토 7시 공연 후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프로그램
두산아트랩

공연 예매 확인ㆍ취소

* 취소는 공연 전날 5시까지 가능하며 예매 후당일 불참하시면 향후 두산아트랩 신청이 불가합니다.

* 작품의 특성 상 공연 시작 후 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 Doosan ArtLAB

연극 <이런 꿈을 꾸었다>

 

 

제작노트

프로젝트 모호(전진모/윤성호)의 기존 작업들이 일상을 소재로 했다면 이번 작품은 꿈을 소재로 한다. 나쓰메 소세키 소설집 "몽십야"는 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사실적이고 신비로운 서사들로 일상의 내면 풍경을 그려내며, 현대인의 불안, 소외, 고뇌와 질문 등을 표현하고 있다. 이를 원작으로 <이런 꿈을 꾸었다>를 통해 꿈을 통해 보이는 내면의 풍경들과 그로부터 드러날 무의식과 생에 대한 질문들을 살펴보는 한편, 무대에서 꿈의 세계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해보고자 한다.

 

시놉시스

는 꿈을 꾼다. 어디서부터 꿈인지도 모르게 꿈은 갑작스럽게 시작해서 계속되고 나는 구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나는 꿈을 따라 어린 시절로 돌아가기도 하고,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을 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의 내면풍경과 풀리지 않는 의문들을 관조한다.

 

프로젝트 모호

모호(MOHO)’ 2013 1, 전진모와 윤성호가 만든 연극을 위한 작가,연출 팀이다. 동시대 우리의 자화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우리 극의 창작 및 공연을 목표로 한다. ‘모호는 일련의 잔잔함과 소소한 웃음들 짙은 사유들을 촘촘히 엮어낸 글쓰기와 연출을 통해 모호한 듯 무던하게 흐르는 우리의 일상 속 깊게 스민 삶의 흔적들을 극장에 펼쳐 보이고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

 

원작 나쓰메 소세키 『몽십야』

각색 윤성호

연출 전진모

무대디자인 김다정

조명디자인 노명준

사운드디자인 남승연

출연 박설헌(여자1, 시계공, 난간의 여자, 피아노 치는 여자, 웃는 여자 役)

       박용우(남자 役)

       박윤석(노인, 일하는 사람, 선원, 키 큰 남자 役)

       백석광(사내, 다른 남자2, 모자 쓴 남자 役)

       이강욱(다른 남자1, 시계공, 이발사, 천문학자, 작은 남자 役)

       정새별(아이, 여공, 여자2 役)

 

 

* 2014 두산아트랩(Doosan Art LAB) 관객 유의 사항

2014 두산아트랩은 예약 후 미관람 시 향후 두산아트랩 예약이 불가합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관람이 불가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관람 1일 전 5) 취소 부탁 드립니다.

취소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13,4 webmaster@doosanart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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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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