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111

딥 프레젠트

2017.01.20 ~ 2017.01.21

금 8시 / 토 4시, 6시

전석 무료(1인 1장) 선착순 마감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
(모바일 예매불가)


14세 이상

쇼케이스 40분

비지정석

*아티스트 토크 : 1.20 공연 후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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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 예매에 한함

* 예매 및 취소는 공연 당일 4시간 전 가능하며 예매 후, 당일 불참하시면 향후 두산아트랩 신청이 불가합니다.

* 공연 시작 후 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관람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산아트랩은 쇼케이스, 독회, 워크숍 다양한 형식으로 40 이하 예술가들의 새로운 실험을 지원합니다



김지선

미디어 퍼포먼스 <딥 프레젠트 Deep Present>


컨셉/연출: 김지선

프로듀서: 김성희


김지선은 국가나 자본주의 같이 견고해 보이는 시스템들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빈틈에 주목한다. 완전히 찢긴 여권을 들고 국경을 넘나드는 퍼포먼스에 이어, <다음 신의 클라이막스>에서는 온라인 게임과 현실세계를 동시에 보여주며 세상을 인식하는 감각을 추적하기도 했다. <딥 프레젠트>에서 김지선은 인공지능과 본질적인 것들에 대한 대화를 시도한다. 스스로 사유하고 감각하는 것을 위탁하고자 하는 인간과 그것을 위탁 받을 존재가 나누는 대화는 두 정신의 마주보기를 보여준다. 두산아트랩에서는<딥 프레젠트>의 작업 배경과 과정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한다.

 

 김지선

시간예술을 전공하였으며 사회 시스템과 문화, No Man’s Land(, 규범, 국경에 의해 생겨난 물리적 영토 내에서의 다층적 공간, 실재적 장소이나 시스템에 의해 배제된 공간, 온라인 등)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작업하고 있다.


<다음 신의 클라이막스>(2015)<다음 신의 클라이막스>(2014)이주민 이주>


2014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선정 <다음 신의 클라이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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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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